일 이후 18세가 되는 2009년생부터 적용되는데, 주의할 점은 이 제도가 '신청제'라는 점이다. 보험료 지원을 받으려면 18~26세 사이에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, 모바일 앱,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.정부는 제도를 몰라 혜택을 놓치는 청년이 없도록 고등학교, 대학교, 군부대 등을 직접 찾아가 국민연금 교육과 홍보를 실시할 근거도 개정법
식 기자 = 정원오(왼쪽 여섯번째)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'찾아가는 현장: 금융편'에서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,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. 2026.05.04. yesphoto@newsis.com